펜션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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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목펜션
서해에서 유일하게 바다에서 해가 뜨고,
해가 지며, 달이 뜨는 아름다운 곳.
왜목펜션
안녕하세요. 왜목펜션 모바일홈페이지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해에서 해오름을 보고 싶으세요?
복잡한 도시생활을 잠시 뒤로하고 서해에서 유일하게 바다에서 해가 뜨고, 해가 지며, 달이 뜨는 아름다운 마을인 왜목마을의 멋진 모습을 즐기며, 마음을 활짝 열고 멋진 추억의 시간을 만들지 않으시렵니까?
왜왜목펜션”은 당진 왜목마을 펜션단지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항상 변함없는 마음으로 찾아주신 고객님께서 내 집처럼 편안하고 깨끗한 시설에서, 언제나 기억에 오래 남는 소중한 추억거리를 만들어 가실 수 있도록 고객님들을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세이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훌륭한 성취감을 기억하고 싶을 때도, 너무 행복해서 큰소리로 자랑을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길 때도, 사랑하는 사람과 가슴 깊이 간직할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은 충동이 생길 때도, 가볍게 오셔서 새로운 에너지와 지혜의 빛을 발견해 가시기 바랍니다.
진정진정한 삶을 즐길 줄 아는 사람들, 인생을 승리로 이끈 사람들, 실패하고 좌절을 맛본 사람들의 생생한 이야기가 고객님의 꿈에 활기를 불어 넣어 줄 것입니다.
그그리고 무엇보다도 사랑과 행복으로 가득 찬 고객님의 멋진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기억해주세요, 왜목펜션!
REMEMBER, 왜목펜션!
왜목마을 소개
바다에서 왜목마을 쪽을 바라보면 얕은 산과 산 사이가 움푹 들어가 가늘게 이어진 땅 모양이 마치 누워있는 사람의 목처럼 잘록하게 생겼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 합니다.
충남 당진군 석문면 교로리에 위치한 왜목마을은 조용하고 한적한 어촌이었는데, 서해안에서 바다 일출을 볼 수 있는 곳으로 알려지면서 갑자기 유명해진 곳입니다. 이곳에서 바다 일출을 볼 수 있는 것은 지리적 특성 때문입니다.
지도를 보면 당진군이 서해에서 반도처럼 북쪽으로 불쑥 솟아 나와 있는데, 왜목마을이 이 솟아나온 부분의 해안이 동쪽으로 향해 툭 튀어 나와 있어 동해안과 같은 방향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동해안에서와 같은 일출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일출과 함께 일몰을 함께 볼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입니다. 왜목마을 석문산 79m의 정상에 올라 바라보는 일출의 모습은 또 다른 느낌을 줍니다.
충남의 장고항 용무치~경기도 화성군 국화도를 사이에 두고 시기별로 위치가 바뀌면서 일출과 월출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일몰은 충남 당진군 석문면 대난지도와 소난지도 사이의 비경도를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습니다.
동해의 일출이 장엄하고 화려하다면 서해 왜목마을 일출은 한 순간 바다가 짙은 황토 빛으로 바다를 가로지르는 물기둥을 만들며 작으면서도 예뻐 서정적인 느낌을 줍니다.
왜목마을의 일출은 동해에서 해가 뜬 뒤 5분 후 입니다.
매년12월 31일부터 1월1일에는 해맞이 축제를, 음력 7월6일부터 7월 8일까지는 불꽃놀이, 가수초대, 노래자랑을 포함한 다양한 축제를 즐길 수 있습니다.
※ 왜목마을은 일출, 일몰 광경을 볼 수 있는 일 수가 최소한 180일 이상입니다.
오시는길